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11일 논현동 수어통역센터 내 개관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 ‘농아인쉼터’에서 이용자들이 스튜디오, 수어영상도서 등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