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보현 서울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6.25때 아들을 잃은 방문옥씨 집과 강동구 둔촌동 보훈병원을 방문, 보훈대상자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내용출처: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