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2일 구청 작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들을 만나 활동 지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구는 이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1년 ‘희망리더’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