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봄맞이 특별 환경정비 기간을 맞아 27일 일원동 자재창고, 수서동 가마터 유적,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자곡문화센터를 방문해 간선 및 이면도로 환경순찰 및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사항 등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