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고 밝고 희망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22개동에 각기 다른 테마로 꽃의거리를 꾸민 ‘강남 휴(休)로드’가 지난 4월 말 완공됐다. 사진은 삼성1·2동, 대치1·2동, 도곡2동, 역삼2동에 조성된 꽃의거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