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5월부터 몽골, 카자흐스탄, 중동 국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 메디컬 강남 온라인 환자 상담회’의 성과로 몽골에서 입국한 1호 환자가 11일 나누리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