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추석을 앞둔 1일 구청 주차장에서 ‘2022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이날 장터에는 전국 50여 곳 80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과일 등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을 시중보다 5~30% 저렴하게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