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식목일을 앞둔 30일 도곡근린공원에서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와 함께 ‘제78회 식목일 새마을 생명운동 나무심기’ 행사를 열어 조성명 구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구의원들이 회원들과 함께 나무 4,800주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