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수서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11일 리모델링을 마친 열린공간 개소식 및 3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내빈들의 축하인사와 축하 영상 시청 후 시설 라운딩이 진행됐고 복지관 앞마당에서는 ‘사랑의 바자’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