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3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제11회 강남구민 화합축제’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날 대회에서는 구민과 선수 등 7500명이 참여해 입장 퍼포먼스, OX퀴즈, 미션 계주, 박터트리기 등의 경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