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관내 10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로 통상촉진단을 꾸려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412만불(약 54억원) 계약 상담 성과를 냈다. 사진은 16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