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일 강남메디컬투어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센터에는 영어·중국어·일어·러시아어 등 4개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상주하며 1:1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