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일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강남 10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서울역사박물관의 ‘한티마을 대치동’ 기획전을 재구성한 전시물과 100년 역사의 관내 6개 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 150점, 구민들의 옛 소장품 등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