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8일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는 액자로 만들어 전시·판매하는 ‘페인터스 드림’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