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2일 구청 본관 큰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 위촉식 및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18개 민간·사회단체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후에는 구청 본관 1층에서 열린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선포식’에 참석해 강남구를 청소년 마약 청정지역으로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