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18일 양재천 영동3교 아래에서 열린 ‘2024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참여 부스를 둘러보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에서 활동하는 16개 자원봉사단체와 16개의 자원봉사 수요기관·기업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