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1일 개포동 마루공원에서 열린 ‘노래하는 대한민국-강남구편’ 공연장을 방문해 축하인사를 전하고 구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에는 예심을 통과한 10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