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압구정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6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 국내 메이저 시공사 8개사와 ‘강남구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과정 불공정·과열 방지 및 정비사업 수주 문화 선진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