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이 25일 신사동 가로수길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2024 빛과 소리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빛 조형물에 불을 밝혔다. 개막식 전에는 신사동 가로수길을 찾아 브랜드 마켓과 각종 체험부스, 푸드존 등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