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5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신규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무회의 결과를 보고하며 기관장들의 의견을 경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