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제33회 강남구민의 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구민 12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2024년 구민대상은 새마을지도자로서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선 이종선 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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