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1일 구청 제1작은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배달 중개 수수료 2% 적용, 사회적 상생 가치 실현, 강남구 특화 서비스의 발굴 및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