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7일 세곡동 노인복합문화시설 은곡시니어센터 개관식에 참여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은곡시니어센터는 40년 넘어 노후화된 은곡경로당을 재건축을 통해 맞춤형 여가·문화·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