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 경제활성화 간담회’에 주관해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만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