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 삼성동 ‘삼성시니어센터 개관식’을 주관해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렸다. 
삼성경로당을 지었던 자리에 새롭게 들어선 삼성시니어센터는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지어져 경로식당, 무인카페, 프로그램실, 할머니·할아버지방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