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일 삼성동 여어재에서 열린 2025년 1분기 ‘강남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주관해 위원들에게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통합방위협의회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