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4년 12월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열린 ‘강남구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를 주관해 구립어린이집, 민간·가정어린이집,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고문단 등을 만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사업과 어린이집 균형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