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1일 오전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지역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떠나는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직원과 봉사자 40명은 영덕군 지품면 사마2리와 오천2리를 방문해 수건, 속옷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임시거처 청소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