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일 구청 본관 제1작은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한국환경공단·환경재단과 유휴 국유재산 활용을 통한 ‘강남구 탄소흡수 녹지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