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서 열린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조구청장은 유아·초등학생들과 함께 모를 심고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전통 농법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