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4일 자곡동 못골아래근린공원에서 열린 ‘夜(야)놀자! 2025 세곡·율현·자곡동장터’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16개 업체의 먹거리부스와 어린이 놀이기구가 운영되고 비눗방울 마술쇼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