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7일  (사)퀵서비스협회와 함께 논현동에 조성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섯 번째 쉼터 ‘이동노동자 쉼터(Alive Station) 논현점’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쿠팡이츠서비스가 쿨토시등 폭염대비 안전용품 300개, 파르나스호텔이 캔커피 4,050개, (사)퀵서비스협회가 이온음료 2,000개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