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9일 구민들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 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힐링센터(신사) 개관식’을 열었다. 신사동에 위치한 강남힐링센터(신사)는 지상 5층, 지하 4층으로 구성돼 힐링라운지, 미디어라운지, 북카페, 그룹힐링실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