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사 8594 황규동 기사님은 한 명 한 명 항상 밝게 인사를 건네주시고 하차할 때도 “안녕히가세요” 라고 하십니다.
안전운행하시고 기사님 덕분에 오늘도 무사히 귀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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