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16분쯤 뱅뱅사거리 지나던 420번 기사님(차량번호 8292) 너무 친절하셨어요.

승차할때부터 모든 손님들에게 조심해서 올라오라고 해주시고 하차할때는 모든 구간에서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라고 해주셨어요.

기사님도 하루종일 운전하느라 피곤하실텐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마무리가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