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과 주병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홀로 거주하시는 어머니께서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워지고, 최근 눈에 띄게 쇠약해지시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걱정이 깊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강남구청 복지정책과 주병준 선생님을 통해 큰 위로와 힘을 얻어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필요한 지원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 그 도움이 실제로 어머니께 닿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저희의 어려움을 헤아려 주시는 따뜻한 배려와 적극적인 업무 처리에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심스러워 도움받은 내용을 일일이 적지는 못하지만, 오늘은 어머니와 저에게 오래도록 감사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희망의 빛을 비춰 주신 주병준 선생님,
선생님의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가 널리 칭찬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희에게 전해 주신 따뜻함이 선생님께도 기쁨과 보람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