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026 찾아가는 생명존중 뮤지컬로 초등학생과 직접 소통한다!

- 92일부터 107일까지 관내 12개 초등학교 방문, 15회 공연 -

- 일반 강의식 탈피한 관객 소통형 공연올바른 감정 표현 및 생명존중 가치 전달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92일부터 10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구에서 직접 제작한 초등 저학년 맞춤형 ‘2026 찾아가는 생명존중 뮤지컬순회공연을 한다.

기존 청소년 및 고학년 대상의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직접 호흡하는 관객 소통형 뮤지컬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창작 음악과 안무, 소통형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올바른 감정 표현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했다.

이번 공연은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올바른 생명존중 가치관을 세우고 그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게 취지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12개 초등학교의 1학년~4학년 학생 3,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공연은 회당 50분 내외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교 강당이나 체육관 등 현장 공간을 활용해 직접 찾아가는 생생하고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 및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에 대한 문의는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02-3423-8783)로 하면 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가 직접 제작한 뮤지컬로 학교 현장을 찾는 만큼,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기며 생명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 예방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