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님
모름지기 구청장이란 분이 공과 사도 구분 못하고, 동네 통반장보다도 못한 처신으로
한 철부지 유학생을 대변하는 듯한 발언에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기가 막힙니다.
지금 5천만 국민의 마음 속은 코로나로 문드러졌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은 아우성입니다.
강남구에 거주하시니 강남구민을 제외한 4천수백만명은 소리는 들리지 않는 모양이네요..
아니 코로나 모녀를 제외한 5천만의 현실, 아우성은 들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 발언의 동기는 수준이하에다가 발언의 순수성은 이미 엿바꿔먹은 격입니다.
강남구청장님은 국민 앞에 정중히 사죄하시고 거취문제 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 발언의 단면으로 나머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만 알고 열은 모르시는 구청장님, 부끄러우신 줄 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