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9.11 간선도로, 도곡‧역삼 일대 249㎞ 구간 선제적 탐사 작업으로 730개소 발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3월 16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도곡‧역삼동 일대 249㎞ 구간의 땅속 공간을 찾아내는 탐사 작업을 벌인 결과, 땅 꺼짐 사고가 우려되는 730개소를 발견하고 이중 240개소를 복구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3월 16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도곡‧역삼동 일대 249㎞ 구간의 땅속 공간을 찾아내는 탐사 작업을 벌인 결과, 땅 꺼짐 사고가 우려되는 730개소를 발견하고 이중 240개소를 복구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월 구청 내 지하안전관리팀을 신설한 후 땅 꺼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일환으로, 정밀조사를 위해 전자파를 투영해 땅속 공간을 찾아내는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에 복구되지 않은 나머지 490개소는 내년 개포․대치․삼성․세곡․수서․율현․자곡․일원동 일대 304㎞ 구간 점검과 함께 복구하는 한편, 2022년까지 정기적인 점검과 보완작업을 통해 논현․신사․압구정․청담동 일대 267㎞ 구간에 대해서도 지하시설물 안전성 확보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송병석 치수과장은 “땅 꺼짐 현상은 지하에 숨어 있는 위험요소로 미리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반탐사를 확대해 지하 안전과 관련한 구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