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양재천 夏모니로 초대합니다!

- 27일, 저녁 7시 30분, 양재천/강남심포니 연주공연,라트라비아타 갈라콘서트 -





한 여름 밤 양재천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향연으로 무더위를 날려보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양재천 영동 6교 아래 특설무대에서 야외 음악회‘2013 양재천 하모니’를 개최한다.



‘양재천 야외축제’는 지난 2009년 이후 매해 열리고 있는데, 가족·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테마가 있는 공연을 선 보이며 여름밤의 도시문화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귀에 익은 영화 OST, 경쾌한 클래식 음악과‘라트라비아타’ 갈라 콘서트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한 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도심 속의 여유를 선사한다.



특히 해설이 있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갈라 콘서트는 기대해도 좋다.



이날 무대에서는 국내에 ‘춘희’라는 제목으로 초연된 이후 오페라 중 가장 많은 공연 회수를 기록한 ‘라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유명한 아리아들로 구성된 ‘라트라비아타’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가 쓴 현실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오페라이며, 순진한 청년 알프레도와 미모의 사교계 여왕 비올레타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의 이야기다.



이번 공연은 주인공이 부르는 12곡의 아리아와 의상·무대 등을 모두 갖추어 마치 한 작품을 다 본 것과 같이 진행된다. 오히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겐 지루하지 않고 명곡들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여러 공연을 통해 재밌고 쉬운 해설로 호응을 받은 국립오페라단의 지휘자 이의주 씨의 해설과 소프라노 서활란, 테너 이재욱, 바리톤 장성일 등의 열창이 기대를 더해 준다.



아울러 강남구는 현장에서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비롯해 시원한 음료와 팝콘, 추억의 먹거리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한 여름밤 양재천을 찾은 구민들에게 특별하고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원한 축제의 현장 ‘2013 양재천 하모니’를 찾아 한여름밤 음악으로 소통하고 하나가 되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dmsgo815@gangnam.go.kr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