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이 음악의 거리로 재탄생했습니다. 22일 가로수길에서 음악의 거리 조성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음악의 거리 조성을 축하하기 위해 신인그룹 갓세븐이 공연을 펼쳐 음악의 거리 활성화를 기원했습니다. KT뮤직과 강남구청의 협력으로 조성된 음악의 거리는 6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가로수 길에 설치된 3D입체 QR코드를 스캔하면 음악사이트 지니에서 제공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