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전자정부 교육연수단이 15일 강남을 방문해 전자정부 추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서로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 차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19명의 고위공무원들은 민원실 견학을 비롯한 무인민원발급기 시연 등의 체험을 통해 강남구의 전자정부 구축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자국 전자정부에 대한 향후 추진 계획을 세웠습니다. 한편, 강남구의 선진화 된 전자정부 사업은 지난해 국내외 78개 기관 총 900여명의 관계자가 벤치마킹을 다녀갈 정도로 호평을 받은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