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강남구가 23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여행포럼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를 위해 모인 여행포럼 임원들과 구청 뉴스레터팀 등 20여명은
제19회 여성주간기념 행사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 통쾌한 대한민국, 세계 속의 한류를 주제로 한
UCC 공모 홍보방법을 논의하고,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여행포럼단은 앞으로 걷기프로젝트, 사랑의 책 보내기, 분과별 주제 발표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