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남구지회 회의실에서 삼성동 음식문화 특화지역 관계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경로효친사상 확대와 명품 음식점 메카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삼성동상가번영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삼성동 음식문화 특화지역 입구의 조형물 설치여부와 강남글로벌 명장쉐프 음식축제 개최 등 여러 가지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강남구는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음식문화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관내 음식점의 선진음식문화 정착을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