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민선6기의 새로운 정책비전을 제시하는 3T 현장민원실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합니다.
3T는 touch, talk, try의 영문약자로 주민과 함께하고,
소통해 정책으로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3일 삼성2문화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근접한 동 주민 센터 2~3곳을 묶어 총 9회로 진행되며,
민선6기에 펼쳐질 정책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현장민원실은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충분한 설명을 통해 민원인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주민들과 현장에서 대화하며, 불편하고 힘든 일을 함께 풀어 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