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를 맞아 강남구가 1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직원 청렴실천결의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청렴실천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 직원이 청렴실천 결의를 통해 개개인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으며,
이어 중앙공무원교육원 황인표 교수가 공직자 청렴의식 구현과 자기인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강남구는 민선6기 출발과 함께 구 홈페이지에 집행 분야에 대한 공개방을 구축해 공개하고,
간부청렴도 평가 실시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난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청렴 우수기관인 강남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