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강남구 직원 한마음 공동체 훈련이 24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 됐습니다. 구청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단합과 소통,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공동체훈련과 화합의 한마당 등으로 구성돼 직원들이 하나 되는 시간이 됐습니다. 특히 각 팀별로 주어진 여러 가지 운영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감으로써 협동심을 기르고 따뜻한 동료애를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연희 구청장은 자부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남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