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3일과 17일 구룡중학교와 세명초등학교, 신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열었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교육부문을 비롯한 각 분야별 강남구의 비전을 전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또한, 구정과 학교 발전을 위해 기여한 학부모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관내 13개 학교를 찾아 학부모에게 구정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