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부동산 중개보조원 직무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6월 공인중개사법이 개정됨에 따라 진행된 교육에는 1000여명의 중개보조원이 참석해 의무화된 기본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날 신연희 구청장이 mice산업과 코엑스 일대 관광특구 지정, 수서ktx 역세권 개발 등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직접 브리핑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구는 참석자들에게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에 관한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직업윤리를 비롯한 중개사고 예방 등에 관한 강의를 통해 관내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