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8일부터 진행된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운영이 22일 대모초등학교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한달동안 관내 14개 학교를 방문해 강남구 재정 현황과 민선6기 구정운영 방향 등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하고,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번 학교사랑방에는 교육뿐만 아니라 구정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총 7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구는 총 74건의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거나 현장 처리가 어려운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해결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